#37 내 안에는 뭐가 있을까? - 홍성례 글
『 내 안에는 뭐가 있을까? 』『내 안에는 뭐가 있을까?』는 우리 몸 속, 그리고 마음 속에 어떤 것들이 담겨 있는지 생각해보게 하는 철학적인 그림책이에요.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감정들 - 사랑, 슬픔, 화남, 기쁨, 외로움 같은 것들 - 이 내 안에 가득 들어 있다는 사실을 따뜻하고 단순한 글과 그림으로 전해준답니다.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, 그 감정들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생각하게 도와줘요. 나뿐만 아니라 친구들도 다양한 감정을 느낀다는 걸 알게 되면,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다정하게 대할 수 있겠지요. 자기 안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멋진 여정을 담은 책이에요. 오늘 아침에 눈을 떴는데, 내 마음이 이상했어. 기분이 좋았다가, 갑자기 짜증이 났다가, 또 슬퍼졌..
2025. 7. 29.
#25 쌍둥이는 너무 좋아 - 염혜원 글
『 쌍둥이는 너무 좋아 』『쌍둥이는 너무 좋아』는 똑같이 생긴 두 아이가 쌍둥이로 함께 살아가는 일상과 우정, 갈등과 화해의 순간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담은 그림책이에요. 겉모습은 같지만 생각도 다르고 성격도 조금씩 다른 두 쌍둥이는, 때로는 함께해서 더 즐겁고, 때로는 똑같아서 더 불편하기도 해요. 하지만 항상 곁에 있는 친구, 누구보다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은 역시 서로예요. 싸우고, 웃고, 도와주고, 따라 하고, 화도 내고 다시 꼭 안아주는 쌍둥이의 하루를 통해, 아이들은 형제자매 혹은 친구와의 관계 속에서 겪는 감정을 자연스럽게 공감하게 돼요. 이 책은 나와 닮은 존재와의 특별한 우정과 사랑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솔직하게 풀어내며, 함께 살아가는 즐거움과 이해의 마음을 전해줘요. 얘 들아, 우리..
2025. 7. 20.